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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본부, 여름휴가맞이 코코펀 대대적 홍보에 나서
2005.08.05
- 올 여름 휴가철에 부산지역의 3대 해수욕장(해운대,광안리,다대포)에 약 3천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각종 공연전시 및 콘서트 등의 대형이벤트를 벡스코 및 해운대를 중심으로 열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경남지역본부는 현재 31개 지역판(일본판 포함) 글로벌 브랜드로 포지셔닝중인 코코펀을 부산을 찾은 전국의 휴가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7월23일부터 8월7일까지 해운대 올림픽공원 씨네파크에서 진행되는 루미뮤직페스티벌과 제휴해 코코펀 옥외광고를 집행하고 코코펀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루미나리에(Luminarie)는 이탈리아 말로 조명 또는 빛의 축제란 뜻으로, 약 400년 전 성자를 기리기 위해 연말이면 나무 등에 촛불을 켜놓았던 전통이 오늘날 화려한 전구 조명 장식으로 바뀌어 온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현재는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약 27개국에서 매년 성대하게 개최되고 있다.
이번 부산 루미나리에 축제에 설치되는 빛 구조물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Mariano Light(이탈리아 루미나리에 회사)의 대표인 루치오 M. 마리아노(Rucio M. Mariano)가 대규모의 이탈리아 장인들을 대동하고 부산 현장에 직접 설치할 만큼 심혈을 기울인 작품으로 특히, 이승철, 김장훈, MC몽, 성시경, UN, 버즈 등 인기가수들의 릴레이콘서트가 매일 개최되어, 부산 시민과 해운대 일대를 찾은 피서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지역본부는 축제기간 중, 행사장 전역에 약 150개의 옥외인쇄광고를 집행하고, 코코펀 배부대를 고객의 이동경로 곳곳에 설치했으며, 코코펀 8월호 발행시점에 맞추어 8월1일부터 8월7일까지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 1,000명에게 매일 우수업체쿠폰이 동봉된 쿠폰지갑을 제공하는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약 16일간의 이번 홍보활동으로 코코펀은 부산을 포함한 전국에서 방문한 약 3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코코펀 브랜드 및 매거진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으로 본 부산 2005 루미뮤직페스티벌 현장 속으로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