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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차 자랑스런 미디어윌人 - 남부지점 마케팅부 이성근 부장 2005.08.05
코코방 점퍼를 입고 코코방을 열심히 누비고, 지점에서 가장 먼저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해 남부지점의 마당쇠로 불리는 이성근 부장이 제 12차 자랑스런 미디어윌人으로 선정되었다.

지점통합이 되기 전 강동지점에서 근무했을 당시에는 4층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모두가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침착하게 소화기를 들고 화재진압에 앞장 섰으며, 동료들이 어려워하는 클레임 건은 나서서 해결함으로써 솔선수범의 정신을 직접 실천해 동료들의 열띤 지지를 받았다.

선정된 이성근 부장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상금과 이승철 사장님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판넬 제작한 포스터가 전달된다. 미디어윌 사우라면 누구나 <자랑스런 미디어윌人>에 참여할 수 있다. 웹진 프리토킹 코너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동료를 추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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