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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하우스, 매물 및 검색 서비스 개편
2005.07.27
- 국내 최대 부동산 직거래 전문 사이트인 파인드하우스(www.findhouse.co.kr)는 최근 부동산 매수자 및 매도자의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데 주안점을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신설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는 ▲ 매물 검색 페이지의 디자인을 비롯해, ▲ 다량의 매물을 한꺼번에 등록할 수 있는 ‘마감광고 재등록 서비스’ ▲ 사진 매물 등록 건수 확대 ▲부동산 무료 상담 서비스 강화 ▲사진 유료 옵션 가격 할인 ▲ 매물 보유수가 적은 사용자가 한달간 저렴하게 광고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한 급매물 자유이용권 (5개) 신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감광고 재등록 서비스” 는 급매물 자용이용권과, 일반 매물 다량 등록권으로 등록했던 매물들을 일괄적으로 재등록 할 수 있는 서비스. 이 서비스는 다량의 매물을 한번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까지 10개 이상의 매물들을 등록시, 하나씩 일일이 등록해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다. 또, 사진 매물 등록시 4개만 올릴 수 있던 것을 6개로 확장함으로써, 등록자가 매물 사진 정보를 한층 다양하고,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부동산 상담 서비스도 강화했다. 파인드하우스는 감정평가법인 부동산써브, 법무법인 문형과 제휴를 통해 기존에 일일 5건에 한해 부동산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한했던 것을,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상담건수 무제한으로 변경했다. 이로써, 파인드하우스 회원은 필요시마다 각종 경매 신청, 소유권 이전 등기, 가압류, 가처분 신청 등 분야별 전문 상담 서비스를 건수에 상관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파인드하우스는 이번 서비스 신설로 매물광고를 주로 하는 중개업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광고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고객 지향의 밀착된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파인드하우스 이제명 팀장은 “부동산거래도, 인터넷을 통한 직거래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에 중점을 두었다.” 면서 “이번 서비스 신설로, 부동산 매물광고에 어려움을 느끼던 일반인들이 한층 편리하고 저렴하게 거래를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