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룩시장, 서울지역 통합 콜센터 오픈
2005.07.19

국내 대표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을 발행사인 종합 미디어 그룹 ㈜미디어윌(대표 주원석 www.mediawill.com)은 지난 18일,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최신 IP 컨택센터 솔루션을 도입해 ‘벼룩시장 서울콜센터’를 오픈했다.
‘벼룩시장 서울 콜센터’는 지난 2004년 8월 문을 연‘부산 콜센터’ 에 이은 벼룩시장 두 번째 콜센터로,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 )가 제공한 시스코 IPCC솔루션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되었다.
‘벼룩시장 서울 콜센터’는 구축된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기존 생활정보신문 업계와는 차별화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벼룩시장 서울콜센터’ 정회경 센터장은 “콜센터 대표번호 도입으로 고객들이 지점별 전화번호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불편이 대폭 줄어들 게 되었다.” 면서 “고객지원면에서는 표준화된 스크립트로 상담시간은 단축되면서, 전문적인 정보제공이 이뤄져, 고객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Tel: 1577-6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