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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자랑스런 미디어윌人 – 전주지점 마케팅부 최은순 대리
2005.07.05
- 최은순 대리는 입사한지10년이 되었음에도 언제나 신입사원 같은 초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늘 새로운 것을 배우려 노력하기에 전주지점의 보배로 불린다.
똑 소리 나는 일솜씨로 백과사전, 카운셀러, 멀티플레이어 라는 별칭을 불리는 그녀를 두고 동료들은 딴 직원 10명과도 절대 바꿀 수 없다며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선정된 최은순 대리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상금과 이승철 사장님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판넬 제작한 포스터가 전달되었다. 미디어윌 사우라면 누구나 <자랑스런 미디어윌人>에 참여할 수 있다. 웹진 프리토킹 코너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동료를 추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