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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부산지역 광고산업 - 부산지점, 적극 동참키로 해 2005.07.05
최근 침체에 빠진 부산지역 광고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움직임이 부산광역시 및 지역광고업체들의 주도하에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부산지점은 이러한 지역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활동비중을 높이고 있다.

지난 6월21일, 부산광역시청 회의실에서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의 주재하에 부산벼룩시장, 메트로신문 및 8개 지역케이블방송사 대표자들이 모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의 주제는 개항이래 최대 행사이며, 부산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2005APEC정상회의 홍보에 대한 강화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6월23일에는 부산지역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광고제작사, 광고·홍보 관련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부산지역 광고홍보연합회 출범을 선포하는 창립식이 열렸다. 부산일보, 부산MBC, PSB 등 대표 언론사와 쿠쿠홈시스, 파크랜드 등의 지역대표기업들이 광고주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는 광고홍보연합회는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광고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그 동안 구호에 그쳤던 갖가지 문제점 지적과 대안 제시를 실천에 옮기겠다는 취지에서 결성됐으며, 경남지역본부 최상인 본부대표가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광고홍보연합회는 앞으로 부산지역 광고·홍보업계 관계자들의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 가깝게는 부산국제영화제(PIFF)와 연계해 9월에 부산국제광고제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독자적인 지역광고시장과 코코펀, 파인드올 등 다양한 광고매체를 보유하고 있는 부산지점은 앞으로도 부산지역광고산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종합정보미디어그룹에 걸 맞는 위상을 지역광고업계에 제고하고 다양한 광고주 확보와 매체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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