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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지점 사우돕기 모금운동 펼쳐 2005.06.27
구로지점 마케팅부에 근무하는 유영선 과장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져 본사 및 서울디자인센터, 서울지역본부 산하 지점에서 모금운동을 펼쳐졌습니다.

지난 5월 17일 오후 6시쯤 유영선 과장의 부인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뒷길을 딸과 옆집 아주머니와 함께 걷다 아파트 상층에서 날아온 손바닥만한 돌에 머리를 맞고 한쪽이 함몰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국과수에 범인수사를 의뢰하였으나 아직 미 검거)

유영선 과장이 옆집 아주머니로부터 사고소식을 듣고 급히 현장으로 가보았으나 이미 부인은 출혈이 심한 상태로 쓰러져 있어 급히 가까운 병원 응급센타로 호송해 치료를 받았으나 워낙 큰 상처로 인해 수술 후 후유증이 심하다는 담당의사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다음날 큰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해 수술을 한 후 현재는 의식을 회복해 지인들은 알아볼 수 있는 상황이나 몸은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수술비등 총 1,300만원정도 소요되었는데 앞으로도 장기입원 치료 등으로 지출이 많을 것이 예상됩니다. 지난 5월 20일에는 당점 직원들이 십시 일반 모은 17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5월 30일에는 어려운 소식을 들은 서울지역 미디어윌 사우들(본사 및 서울디자인센터, 서울지역본부 및 산하 지점)에서 활발하게 모금운동을 전개해 모은 총 7,465,000원의 성금을 박남규 본부장이 직접 전달하셨습니다.

슬하에 11살 된 아들, 6살 된 딸을 두고 주위 누구에게도 해 끼치지 않고 착실하게 살아온 유영선과장에게 지금 사우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이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

Tel. 문의 : 구로지점 경영지원부 유대호 부장(T.02-857-8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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