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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점 PSB 롯데자이언츠 라디오방송 광고협찬
2005.06.27
- 롯데자이언츠 속에 벼룩시장, 파인드올, 코코펀 있다
“롯데가 살아야 한국야구가 산다”는 이야기가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
롯데는 페넌트레이스가 반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5월 29일까지 6번의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지난 95년의 13번 매진기록을 뛰어넘을 태세이다. 모든 부산시민들은 “롯데자이언츠의 연인”이 되어 사직구장에서, 버스에서, 자동차에서, 집에서 롯데의 경기에 중독되어 있다.
예상을 뛰어넘은 롯데의 선전 속에, 부산지점은 PSB(부산방송)의 롯데자이언츠 라디오중계방송에 3월부터 고정협찬 하면서 높은 광고효과를 얻고 있는데, “냉면송”을 개사한 흥겨운 멜로디의 자사CM을 모든 부산 시민들이 흥얼거릴 수 있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