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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인 헌혈증서 1,809매, 후원회 등 전달
2005.01.21
- 벼룩시장은 지난해 전국 각 지역 벼룩시장에서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을 전개해 654명이 보낸 준 현혈증서 1,809매를 모아 백혈병 어린이재단과 각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전달내역을 살펴보면 482매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으로, 1,327매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되어 고통받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었다.
벼룩시장의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는 연중 캠페인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승은대리 morava@mediawi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