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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학습교육이 평생을 좌우
2005.01.21
- "주말 쉬고 싶다고요? 하지만 '우리'가 있잖아요!" 방송매체 그리고 신문과 서적을 뒤적이다 보면 사람의 인성은 어릴 때 결정된다고 한다. 굳이 성선설과 성악설을 끄집어내지 않아도 어릴 때 부모로부터 배웠던 기억은 평생을 꾸려가는 큰 짐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최근 자료에 의하면 평균 5세부터 컴퓨터 게임을 시작한다고 한다. 사람과 사람이 주체가 되지 못한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나아가 사람을 황폐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할 것인가? 해답은 '부모님'밖에는 없다. 자녀들에게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손을 잡고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배려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