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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자, `중고차 수명은 3~5년` 2005.01.07


중고차 전문 사이트 파인드오토(www.findauto.co.kr)는 16일 사이트 회원 754명을 대상으로 중고차 구매후 얼마나 탈 것인지를 물어본 결과 과반수 이상인 386명(51.19%)이 `3~5년정도`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다시 말해 초기 구입시 비용이ㅏ 기능적 측면을 감안했을 때 많은 운전자들이 중고차의 수명이 `3~5년 정도`가 적절한 것으로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 172명(22.81%)이 `1년~3년 정도 탈 것`이라고 답했고, 132명(17.51%)은 `5~7년 정도 탈 것` 이라고 응답했다. `7년 이상 탈 것`이라는 응답자는 64명(8.49%)이었다.

파인드오토의 황순호 팀장은 "연식이나, 자동차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중고차의 사용기간이 많이 달라 질 수 있다"면서 "중고차중에서는 같은 거리라도 기름을 많이 먹는 차종도 적지 않기 때문에 중고차 구매시 이러한 부분들을 최대한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지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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