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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신간단행본 소개
2004.11.05
- M&B에서는 지난 10월 22일 '공부불패 예리의 게으른 공부법', '영어꽝 아빠가 순토종 아이를 영어짱으로 만드는 비결' '7080,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등 3종의 단행본을 새로 펴냈다.
<공부불패 예리의 게으른 공부법/ :208쪽/ 9,800원> 은 대원외고를 졸업했으며, 스탠퍼드, 버클리, 듀크, 다트머스 등 미국 11개 명문대에 동시 합격하고 장학금까지 받고 유학에 성공한 창원소녀 최예리의 공부불패 성공 전략을 담고 있다.
해외파가 대세인 대원외고에서 유학은 커녕 어학 연수 한번 안 간 ‘토종’이 약점을 딛고 우등생이 될 수 있었던 영어 학습법과 수학의 여왕으로 군림하게 해준 수학 정복법, 그리고 귀신 같은 노트 필기로 꽉 잡은 암기 테크닉까지 누구나 만만하게 따라해 볼 수 있는 공부 전략을 털어놓았다. 보통아이들의 기부터 죽이는 거창한 천재의 공부법이 아니라, 따라 하면 누구나 공부가 만만해지는 게으른 학습법의 정수를 예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영어꽝 아빠가 순토종 아이를 영어짱으로 만드는 비결/ :232쪽/ 9,800원> 은 외국 한번 안 나가봤지만 네이티브처럼 유창하게 영어 잘하는 아이 가은이와 평범한 아빠 김해진씨의 영어 교육 성공기를 소개한 책으로 저자인 김해진씨가 쑥쑥닷컴에 발표해 화제를 모은 자신만의 영어 교육 노하우를 몽땅 풀어 놓았다.
<7080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 :208쪽/9,800원> 는 딱지 치던 그 골목길과 '선데이서울', 계림문고와 청량리 빽판의 추억이 고스란이 담겨있는 포토 에세이으로 7080이란 70년대와 80년대 대학을 다녔다고 붙여진 이름.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내 임직원에게는 2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