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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41%, '합격여부 미통보 불만' 2004.10.15
구직자들은 입사를 지원한 회사가 합격 여부를 알려주지 않는 것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파인드올에 따르면 구직자 천197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상으로 입사지원을 하면서 기분 나쁜 경험을 조사한 결과 40.6%가 합격 여부를 알려주지 않을 때라고 답했습니다.

파인드올 관계자는 인터넷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구직자들이 입사 지원을 편하게 할 수 있게 됐지만 합격 여부를 제때 통보하지 않는 등 구직자들을 생각하는 회사의 배려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광현 teddy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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