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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멋과 맛, M&B 단행본에서 찾자! 2004.10.08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M&B에서 발간하는 <교과서 속에서 쏙쏙 뽑은 가족여행지>와 < 나를 위한 쉼표, 재충전여행33>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발매 1주만에 교보ㆍYES24 여행서부문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교과서 속에서 쏙쏙 뽑은 가족여행지/ 256쪽/ 12,800원>는 사회과 탐구 6학년 1학기 59페이지 '고성 건봉사', 사회 4학년 2학기 22페이지 '공주와 부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지역을 테마로 잡은 이색 여행서로 단순히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유명 박물관이나 문화재·선사유적지가 있는 지역을 대거 수록해 공부와 여행을 한번에 잡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으니 아이를 둔 미디어윌 사우라면 구입해 볼 만 하다.

재충전을 위해 필요한 곳만 쏙쏙 뽑은 < 나를 위한 쉼표, 재충전여행33/224쪽/9,800원>은 10년 넘게 전국 방방곡곡, 전세계 90여 개국을 돌아다닌 언론인 출신의 저자가 제안하는 여행지 33곳을 ‘속시원한 바다 여행’ ‘꼭꼭 숨는 섬여행’‘여자 끼리 떠나는 감성여행’, ‘느낌 머무는 풍경여행’, ‘마음 맑아지는 숲여행’, ‘훌훌 터는 계곡&오지여행’등 6가지 테마로 담았다. 알기 쉽게 길을 찾아가도록 컬러 지도와 더 보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곳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윌의 솔로들을 위해 <게으른 음식남녀 집에서 밥 해먹기/ 240쪽/ 9,800원>를 추천한다 혼자 사는 직장인에게 먹는 문제만큼 성가신 일이 없다. 집에서 요리를 해서 끼니를 해결하자니 귀찮고, 그렇다고 나가서 사 먹으라니 마땅히 갈 만한 곳도 없다.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맛집’을 찾아가자니 이 또한 선뜩 내키지 않는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할인점이나 슈퍼를 찾아 즉석요리를 끼니를 때운다.

이럴 때 직접 요리를 해보면, 사 먹는 밥보다 싸고, 쉽고, 맛있다는 걸 알게 된다. 요리를할 지 모른다고? 이럴 땐 왕초보를 위한 실속 메뉴들로 구성된 <게으른…>를 펼쳐보자. 초간편 스피드 요리에서 인스턴트 요리, 국물요리, 채소요리, 해물요리, 고기요리 등 쉽게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요리 상차림을 소개한다. 콩나물무침부터 갈치조림, 수제비에 이르기까지 우리 밥상에 늘 오르내리는 157가지의 메뉴가 담겨 있다.

저울이나 계량스푼이 없는 분들을 위해 종이컵이나 밥숟가락을 이용해 계량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알려준다. 또 싸고 싱싱한 재료를 살 수 있는 시장도 소개하고 있어 재료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왕초보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정보가 된다.

이승은 대리 morava@mediaw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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