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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벼룩시장, 지역 3개 일간지에 신문광고 동시게재 2004.09.06
"부산벼룩시장의 고객들은 기다리지 않습니다."

부산벼룩시장은 지난 8월25일, 지역일간지 부산일보와 무료일간지 메트로와 포커스에 신문광고를 동시집행했다. 이번 광고는 부산벼룩시장의 콜센터 오픈 및 코코펀 확장발행 준비와 맞물려, 부산벼룩시장의 강화된 사업역량과 고객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기획되었으며, 3개 매체 동시집행을 통해 부산지역 내 모든 연령층에 효과적으로 노출되었다.

경남지역본부 마케팅기획실에서 직접 기획한 이번 신문광고는 지능형 콜센터 도입을 통해 고객이 직접 얻게 되는 혜택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접수대기표”를 메타포로 사용하였으며. “부산벼룩시장의 고객들은 기다리지 않습니다”라는 카피를 통해 더욱 빠른 고객서비스와 광고효과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김현석주임 (마케팅기획실) megong@mediaw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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