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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코리아 인터넷 최고기업은? 2004.08.06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제6차 한국산업 인터넷파워(KWPI)’ 조사 결과 네이버와 다음, LG이숍과 인터파크 등이 해당 업종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포털사이트에서는 네이버와 다음이 각각 전문가와 네티즌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네이버는 지난해보다 이용만족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전문가들로부터 2년 연속 1위로 평가됐다.

여행정보에서는 넥스투어(전문가), 구인·구직에서는 잡코리아(전문가·네티즌)가 3년 연속 1위에 올랐고, 생활정보는 미디어윌(네티즌), 부동산정보는 부동산 114(전문가·네티즌), 보험정보는 인스밸리(전문가)가 1위를 차지했다.

종합쇼핑몰의 경우 네티즌들은 LG홈쇼핑을, 전문가들은 인터파크를 1위로 꼽았다. 예약예매 부문에서 렌터카는 금호렌터카(전문가·네티즌), 콘도는 대명레저산업(전문가), 공연예약은 맥스무비(전문가)와 티켓링크(네티즌)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그룹사 대상 기업홍보부문 1위는 LG(전문가)와 삼성(네티즌), 종합병원은 삼성서울병원(전문가·네티즌), 영화관은 CJ CGV(전문가·네티즌)가 1위를 차지했다.

능률협회컨설팅은 지난 2∼6월 대학교수 54명으로 짜여진 심사위원단과 10만건의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순위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김기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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