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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했을 뿐인데, 문화생활이 저절로
2004.08.06
- 부산벼룩시장 컨택센터는 상담원들의 동기부여 및 매출장려의 효과를 얻고자 2003년부터 시행하던 “수요펀”을 정비해 매월 콜을 젤 많이 받은 사람, 업셀링 관련 우수자, 스크립트공모 우수자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의 내역을 전월 말에 지정하는데 시상품은 부서운영비와 각 팀 슈퍼바이저 및 부서장의 별도 지원금으로 인해 마련되며, 연극 및 각종 문화공연 티켓도 제공된다. 그 중 6월부터 정기적인 시상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문화공연티켓은 상담원들의 업셀링 및 스킬업 캠페인에 관련해 개인별 동기부여 및 팀의 단합, 협동심 등 공동목표의식을 굳건히 하는 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식을 먹거나, 단순 의견 교환의 자리였던 회식문화의 패턴변화, 동료간 상사와의 의사소통 원활, 동료애의 상승효과 등 상담원들의 생활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숙정주임(컨택센터) roopinaya@mediawi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