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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점] 새내기 얼굴 좀 보세요~ 2004.07.07
최근 전주지점 마케팅부에 신입사원 7명이 입사를 했다.
생활정보신문에 대한 영업경력은 없지만, 자기만의 영업노하우를 개발하고 있는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신입사원으로 인해 전주지점은 그 어느 때보다 활력이 넘치고 있다.

특히 이번 신입사원교육은 선배사원들이 신입사원들과 동반영업을 함으로써 상담능력 등을 현장에서 바로 보완 수정하는 롤플레잉 형식을 전개하고 있다. 이론적인 교육이 아닌 현지 체험형태의 교육방식을 시행함으로써 신입사원들이 정착되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 김일태 지점장은 이들의 수고와 노력은 벼룩시장의 밝은 앞날을 예고한다며, 관심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다.

다음은 신입사원들의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유진실(33세)
보험사 영업 등을 통해 영업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 단짝처럼 지내는 이순언니와 열심히 일해 벼룩시장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

이이순(40세)
행란언니의 소개로 벼룩시장에 입사를 했다. 몇일 동안 영업을 해보니, 재미도 있고 즐겁다. 더욱 분발해서 벼룩시장에 보탬이 되고 싶다.

이행란(48세)
오랜기간 동안 영업을 해왔다. 영업에 관해 자신감이 있다. 나이는 숫자놀이에 불과하다. 최단시간에 벼룩시장 일등 영업사원이 되도록 하겠다.

박병찬(38세)
언론사 근무를 통해 어느 정도 광고영업의 매력을 알고 있다. 비록 나이는 많지만 배우고자 하는 자세, 열정적인 자세는 젊은 누구 못지않다.지켜봐 주시면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안상군(30세)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진 벼룩시장에 입사를 해서 자랑스럽다.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많이 배우고 뛰는 자세로 벼룩시장간판 영업사원이 되도록 하겠다.

정영헌(27세)
아직은 미흡하고 배울 것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재미있는 일이다. 배운다는 자세로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한수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겠다.

이효진(26세)
입사를 하고 보니 막내다. 막내는 뭐든지 잘한다. 영업도 잘하고, 선배들에게 귀여움도 많이 받는다. 아무리 힘든 일일지라도 남들보다 더 잘할 자신이 있다. 비록 지금은 막내지만, 고참사원이 되었을 때의 더욱 멋진 모습을 기대해 달라.

사진설명: (왼쪽부터 유진실, 이이순, 이행란, 박병찬(앞), 안상군, 정영헌, 이효진)

이일재대리 press@find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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