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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벼룩시장,소아암 환아에 헌혈증 1,000장 전달 2004.03.29
소아암환아에게 사랑을..

부산벼룩시장(대표 최상인 사진오른쪽)은 2004년2월20일(금) 사랑의 헌혈증모으기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서 1,000장과, 후원금 5백만원(중고마트 기탁판매수익금 일부포함)을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부(지부장 강신경)에 전달했다. 전달된 헌혈증서는 부산지역의 4개 대학병원에서 투병 중인 백혈병어린이등과 그 가족들에게 전달된 예정이다.

백혈병협회 부산지부 정회대국장은 “헌혈증 기증은 소아암환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그 가족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큰 실천 운동이며, 본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환자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벼룩시장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에는 지난 1년간 부산벼룩시장을 통해 337명이 헌혈증을 기증했으며, 리세이브사업부의 중고마트는(resave.co.kr)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의 기탁수익금 전액을 후원금에 보탰다. 부산벼룩시장은 헌혈증 기증자에게 줄광고 무료서비스를 제공해 참여를 활성화시키고 있다.

현재 부산지역에서 백혈병이나 소아암으로 입원중인 어린이는 200명이며, 통원치료환자까지 합치면 40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헌혈증서 1장이 환자본인부담금 중 6천원으로 환산되므로 힘든 치료와 입원비에 힘들어 하는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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