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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이 만드는 행복한 부산” 2004.03.29
“새로운 사업환경의 중심브랜드 역할 기대”

부산벼룩시장은 당사 지면 및 다양한 외부매체를 통해 “벼룩시장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부산”이라는 컨셉으로 기업이미지광고를 확대 시행해 고객 및 독자들에게 새로운 기업이미지를 심어주고, 앞으로 시행하게 될 다양한 신규서비스들을 좀 더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부산벼룩시장은 12년 동안 부산의 1등 생활정보신문기업으로써 막강한 브랜드인지도에 지역봉사 및 문화사업 등을 꾸준히 실행해 오고 있다. 또한 타 경쟁사에 비해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충성도 높은 장기이용고객에게 부동산써브 및 파인드올, 코코펀 등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통합한 신규서비스를 알리고 있다.

지금까지 집행해 온 기업활동들을 소개하는 이미지 광고 집행으로 앞으로 벼룩시장이 새로운 통합환경에서 중심브랜드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또한 고객의 구매경험 및 브랜드소비의 가치를 표현하는 광고캠페인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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