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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 피해 여성이 더 많아 2003.12.08
중소기업-자영업자 전문 채용정보사이트인 '파인드잡' (www.findjob.co.kr) 은 "최근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사기 유형을 조사한 결과 총 응답자 378명 중 31% 인 117명이 '사무-관리직이라 해놓고 영업을 강요한 경우'라고 답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구인 광고의 직무내용과 달랐다' 가 22.5% (85명), '구인광고에서 명시했던 고용형태나 근로조건이 달랐다' 가 19.3% (73명) 였다.
특히 이번조사에서는 취업사기를 당했다고 응답한 사람 중 여자 응답자 (58.7%)가 남자 응답자 (41.3%) 보다 훨씬 많아 여성들이 취업사기를 더 많이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영철 기자 (ycpar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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