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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역시 아파트가 최고”
2003.12.08
- 정부의 투기억제 등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재테크 대상으로 아파트가 여전히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파인드올 부동산에 따르면 최근 네티즌 1449명을 대상으로 ‘9?^5대책 이후의 투자전략’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인 666명이 ‘아파트에 투자하겠다’고 응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토지(31.1%) ▲상가(12.4%) ▲주식(7%) ▲기타(3.5%) 등의 순이다.
파인드올 부동산 관계자는 “집값 안정대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파트가 여전히 인기 투자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면서 “특히 아파트와 토지, 상가 등 부동산 비중이 전체의 90%에 육박한다”고 말했다.
/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