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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과 ‘안심번호 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14.03.20

지난 3월 10일 (주)미디어윌은 온세텔레콤과 벼룩시장 안심번호서비스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벼룩시장 0503 안심번호 서비스는 2013년 5월 부산, 대구지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11월부터 전 지점으로 확대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최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심번호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는 것을 계기로 고객들이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온세텔레콤과 서비스 활성화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벼룩시장 ‘0503 안심번호 서비스’는 벼룩시장 신문과 사이트에 게재되는 광고 연락처 실제 전화번호 대신 가상번호를 부여해 사용하므로 연락처 유출을 방지하며 연락처 도용이나 연락처 노출로 인한 2차 피해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광고 종료 후에는 연결이 차단되어 이후에 걸려오는 문의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고 무료로 착신전화까지 가능해 광고주의 정보 보호에 유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미디어윌은 이 서비스를 광고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점별로 줄광고 옵션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해 서비스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주)미디어윌은 온세텔레콤과 함께 안심번호 서비스뿐 아니라 벼룩시장 광고주에 맞춘 비즈링 서비스와 대표번호 서비스 등 다양한 광고상품 및 프리미엄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주 경영기획 본부장님은 “이번 MOU를 계기로 벼룩시장과 온세텔레콤이 협력해 안심서비스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다양한 서비스들을 공동 개발함으로써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