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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먹이주기 ‘천국의 알바’ 4인조 본격 출격…발대식 개최
2013.01.14
- 호주 유명 관광지에서 펭귄 먹이주고 3주에 1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는 ‘천국의 알바’에 당당히 합격한 4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은 국내 최초의 해외 아르바이트 인턴쉽 프로그램인 ‘알바천국, 천국의 알바 필립아일랜드 원정대’ 모집에서 최종 4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5회째를 맞이하는 알바천국 ‘천국의 알바’는 2010년 처음 시작된 이래 매 기수마다 10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손꼽히는 해외대외활동이다.
세계 각국에서 온 해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연생태 보호활동을 하며 영어공부도 하고 특별한 체험을 하는 ‘천국의 알바 원정대’는 호주 천혜의 자연환경인 필립아일랜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인 페어리 펭귄을 돌보며 현장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활동이 끝나면 호주 필립아일랜드 네이처파크의 공식 수료증까지 받을 수 있다.
최종 합격된 주인공 4명은 호주 왕복 항공권, 3주간의 숙박, 식사와 2주간의 활동비 200만원을 포함해 총 1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된다.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일주일간 멜버른 뿐 아니라 시드니까지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알바천국의 천국의 알바 호주 필립아일랜드 원정대는 2월 12일 출국해 3월4일까지 3주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