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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펀, 흑룡해 맞이 ‘세뱃돈’ 지원 이벤트 실시
2012.01.05
-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해를 맞아 업체들의 다양한 신년 이벤트들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세뱃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돼 소비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대 쿠폰 미디어 코코펀(대표이사 백기웅, www.cocofun.co.kr)은 흑룡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세뱃돈을 지원하는 ‘땡큐 이벤트’를 1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소비자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비자들의 주머니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땡큐 이벤트’는 코코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식점, 카페, 쇼핑, 공연 등 원하는 쿠폰을 선택해 사용하고 매장에서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 중에서 50명을 선정해 세뱃돈(1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하고, 50명에게는 외식 상품권(150만원 상당의 도미노피자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코코펀 사이트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코코펀 이은희 과장은 “흑룡의 해가 밝았지만 어두운 경제 상황으로 설 연휴에 대한 부담이 어느 때 보다도 클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쇼핑은 물론 외식 및 공연까지 각종 쿠폰을 활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코펀’ 앱은 이용자가 현재 위치한 주변 지역 음식점, 카페 등의 다양한 상점에서 제공하는 할인 쿠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미리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결제의 부담이 없고, 본인의 위치와 가까운 장소에서 원하는 장소의 할인내역을 확인 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변 거리 설정도 1~5km까지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모바일 웹과 연동되어 상품 구매까지 가능하며, ‘마이 코코펀’ 페이지에서 자신이 자주 가는 단골매장과 코코펀 포인트 정보도 한 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