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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펀, 이색 쿠폰 어플 ‘펀펀(FUNFUN) 쿠폰’ 출시
2012.01.05
-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나만의 쿠폰을 제작해 지인들과 주고받을 수 있는 이색 쿠폰 애플리케이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대 쿠폰 미디어 코코펀(대표이사 이승철, www.cocofun.co.kr)은 코코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자가 쿠폰을 직접 제작해 가족 및 지인들과 주고 받을 수 있는 ‘펀펀(FUNFUN) 쿠폰’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펀펀 쿠폰은 사용자가 쿠폰을 직접 제작해 가족 및 친지 등 가까운 이들과 주고받을 수 있는 쿠폰 서비스로 ‘요리 해주기’, ‘입막음’, ‘취업스킬 공유’, ‘대리 출석’ 등 일상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펀펀쿠폰은 코코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들도 코코펀 홈페이지에서 펀펀쿠폰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펀펀쿠폰은 쿠폰 내용 뿐 아니라 쿠폰명, 유효기간까지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펀펀쿠폰 기능을 통해 손쉽게 나만의 쿠폰을 제작해 주변 사람들과 일상생활 속의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다.
코코펀 최인녕 본부장은 “코코펀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펀펀쿠폰기능이 추가 되었다”며 “펀펀쿠폰을 통해 가족 및 지인들과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코펀’ 앱은 이용자가 현재 위치한 주변 지역 음식점, 카페 등의 다양한 상점에서 제공하는 할인 쿠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미리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결제의 부담이 없고, 본인의 위치와 가까운 장소에서 원하는 장소의 할인내역을 확인 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변 거리 설정도 1~5km까지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모바일 웹과 연동되어 상품 구매까지 가능하다. ‘마이 코코펀’ 페이지에서 자신이 자주 가는 단골매장과 미션 등에 참여한 후 쌓인 포인트를 한 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