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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벼룩시장] 대구벼룩시장 지령 4000호 발행
2008.11.10
- 고객과 나누는 4000번째 악수!
-대구벼룩시장 지령 4000호 발행
대구벼룩시장이 지령 4000호로 독자들과 만났다.
지난 92년 8월 26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매일 새벽 독자들과 만난 벼룩시장이 지난 10월 21일 4000호를 발행한 것.
대구벼룩시장은 지령 4000호 발행을 축하하기 위해 창간호와 4000호, 2012년에 발행될 5000호 신문을 가상으로 만들어 나란히 걸어뒀다.
사원들은 창간호와 4000호 신문을 보면서 16년동안 함께 역사를 일궈냈다는 자긍심을 느꼈고, 희망으로 함께 만들어갈 가상 5000호 신문을 보며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대구벼룩시장은 창간호에서 4000호를 발행하기까지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하며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왔다. 컬러지면을 확충하고, 다양한 기획코너를 신설하고, 전문적인 구인정보제공을 위해 앞뒤로 볼 수 있는 플립턴형 신문을 기획했다.
그결과, 생활 속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매체로 자리잡았으며,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주최 한국산업 브랜드파워조사 구인구직부문에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생활정보신문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제 대구벼룩시장은 4000호 발행을 시작으로 다시 도약하려 한다. 4000호가 발행되기까지는 모든 사원들의 열정과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전사원들이 힘을 모아 고객들에게 알찬 생활정보와 높은 광고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편, 과거와 현재의 벼룩시장을 이어주는 소중한 매개체인 창간호 신문은 서영길 영업사원이 회사에 기증했다.
매우 귀중한 소장품을 기증한 서영길 사원은 “신입시절, 수집광인 광고주에게 어렵게 부탁해 창간호를 소장하게 됐다”며 “창간호를 보면서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곤 했는데, 4000호를 맞아 모든 사원들과 함께 하고 싶어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