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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펀] 코코펀사업부 청계산 등반 소식
2008.08.06
- 지난 7월 5일, 마감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편집국 및 사업부 간 단합을 위해 코코펀사업부 직원들이 청계산으로 등반을 갔다. 운동 부족인 사람들이 태반이었던지라 오르는 내내 거친 숨소리가 난무했지만,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산의 정상에 올라 화합의 장을 이뤘다. 향후 코코펀사업부는 매월 마감 후 정기 산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등반지는 청계산, 북한산, 검단산 등 서울 근교의 산으로 매월 변경되며, 초보자라도 무리없이 참여할 수 있는 코스를 선정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정기 산행은 코코펀사업부 외 미디어윌 사우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코코펀사업부 제작기획팀 정진희 대리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