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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벼룩시장] 우수고객 자녀 대상 어린이문화체험교실 운영 2008.06.05
대구벼룩시장은 벼룩시장을 애용하고 매출증대에 도움을 준 우수고객을 위한 마케팅의 하나로 어린이문화체험교실을 택했다.
별도로 우수고객 자녀들만을 대상으로 어린이문화체험을 진행한 벼룩시장은 현재 기존 체험행사에 우수고객 자녀 12여명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문화체험교실에 참여한 우수고객 자녀들은 “교실 밖에서의 색다른 체험이 너무너무 좋아요”라며 적극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4월 ‘도학의 고장 달성문화탐방과 신당수박마을’을 다녀온 어린이들은 대구벼룩시장 홈페이지에 생생한 후기담을 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대구벼룩시장은 6월에도 영업사원들에게 우수고객 자녀 12명을 추천받아 경북 안동시를 탐방할 계획이다. 28일로 예정된 이번 탐방은 하회마을의 탈춤공연관람 및 풍산한지공장 견학, 한지탈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구벼룩시장은 지난 2002년부터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 및 역사적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무료로 어린이문화체험교실은 운영하고 있다.

<대구벼룩시장 어린이문화체험 후기>

“노란색 수박도 있어요?”

★ 김유미 어린이

벼룩시장 어린이문화체험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신당 수박마을에서 검은색, 초록색, 노란색, 씨 없는 수박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비닐하우스에서 키울 때에는 수꽃의 꽃가루를 암꽃에 손수 묻혀 준다는 것과, 우장춘 박사님이 씨 없는 수박을 최초로 개발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인데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벼룩시장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우리의 고적지 및 문화유산을 견학하면서 조상의 빛난 얼을 되새기며, 애향심과 조국애를 함양케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너무나 유익한 여행

★ 오모정 어린이

도동서원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도동서원에는 출입문이 세 개 있는데 중간문은 임금이나 높은 분들만이 다녔고, 오른쪽 문은 들어갈 때 사용하고, 왼쪽 문은 나갈 때 사용하는 문이라는 설명을 들었어요. 또 영조 대왕때 나라의 세금이 안 들어와서 서당을 853개나 철폐했다는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번 여행을 통해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견학하고 체험하면서 도학의 고장 달성의 문화 역사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였고 이동할 때 마다 1호차 안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대한 영화를 본 게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처음으로 가본 도학의 고장 달성의 문화 역사 탐방은 저에게는 매우 유익한 여행이었으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과 함께 꼭 다시 한 번 더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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