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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본부]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개최 M25 미디어 후원 행사 2008.05.07
M25가 미디어 후원으로 참여한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행사가 지난 5월3일부터 2박3일간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에서 펼쳐졌다.
‘2008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은 지난해 Hi Seoul Festival 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출발해서 9만명의 관객 집객율을 보이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대규모 음악축제중 하나.
공연 기획사인 ‘상상공장’ ‘파운데이션’ C3엔터테인먼트’ 등의 업체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마포구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미디어 후원으로는 Mnet, Km 과 함께 M25 가 남성 매거진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했다.



M25의 미디어 후원은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행사가 20~30 세대를 위한 문화 마케팅의 하나로, 패션, 음악, 컬처, 미디어에 적극적인 소비경향을 가지는 2534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M25와 접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

M25는 이번 행사의 미디어 후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장에서 M25 게릴라 홍보는 물론, 온라인 (www.M25.co.kr) 에서는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에서 M25 배포 도우미를 찾아라” 이벤트를 같이 진행했다.
5월 3일 오전부터 48시간동안 시작된 메인 행사는 이상은, 에픽하이, 김바다, 내귀의 도청장치, 아일랜드시티, 세렝게티 등 국내 뮤지션과 DJ dan, Ricky Stone, DJ Kawasaki, 코넬리우스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이어지면서, 잔디마당을 가득 메운 2만여명의 관객들을 쉴틈없이 열기로 몰아넣었다.

그러면, ‘풍류 좀 즐길 줄 안다’ 하는 국내외 젊은이들을 하나로 뭉치게한 2박 3일간의 음악축제를 다양한 사진과 함께 감상해 보시라!




행사 후기

트렌디한 대규모 행사에 미디어 후원으로 참여한다는 것은 휴가를 반납해야 하는 뼈아픈 고통을 수반하더라도, 의미있고 멋진 일임에는 틀림없다.

M25 의 이번 ‘서울월드디제이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문화를 즐길 줄 아는 2534 세대의 멋진 어우러짐을 느낄 수 있었고
밤을 새도 지치지 않는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M25 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될 다양한 행사와 축제들, 그리고 그속에서 또 하나의 이슈로 자리잡을 M25를 상상해보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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