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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신간 안내
2008.05.07
- M&B 사업부에서는 성공하고 싶지만 가진 것이 많이 않아서,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점이 없다는 생각에 실망하고 부러워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평범한 당신이 성공하는 15가지 비밀 : 능력 있는 사람들이 넘쳐 나는 세상에서 기죽지 않고 성공하는 법>과 아프리카 수단의 딩카족 소년이 내전의 폐허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삶을 개척해나가는 자전적 일대기를 그린 감동 실화 <신이 찾은 아이들>을 출간했다.
<평범한 당신이 성공하는 15가지 비밀 : 능력 있는 사람들이 넘쳐 나는 세상에서 기죽지 않고 성공하는 법>
남보다 부족한 조건을 가지고도 더 빨리 더 크게 성공하는 법
대다수 사람들이 성공과 인정받는 삶을 꿈꾼다. 하지만 성공하기 위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사는 사람보다는, 성공에 대해 막연한 기대감만 가지고 현재의 삶에 안주하며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는 사람들이 더 많다. 저자는 그 이유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학벌, 뛰어난 외모, 든든한 배경, 타고난 재능 등이 있어야만 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런 것들을 가지지 못했기에 성공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레 포기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한 인물들 중에서는 재능이나 외모가 특출하지 않아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도, 좌절하지 않고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많다며 용기를 북돋운다. 그들만큼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지 못해서가 아니라 핑계를 대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성공’하고 싶지만 가진 것이 많지 않아서,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점이 없다는 생각에 실망하고 부러워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어떻게 하면 원하는 만큼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15가지 성공비밀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비밀을 소설 읽듯 재미있게 풀어냈다. 햄버거 한 개로 하루 끼니를 해결할 만큼 가난했던 짐 캐리, 고등학교 농구부에서조차 쫓겨났던 마이클 조던, 사생아에다 몸집이 큰 흑인 여자인 오프라 윈프리, 수십 번이나 출판을 거절당했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필드 등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30여 명의 이야기는 ‘성공’을 꿈꾸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 역시 많은 좌절과 실패를 경험했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힘든 환경에서 오랜 시간 인내하고 노력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잘난 것이 없어서 혹은 너무 평범해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신은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단지 성공할 수 있는 그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 또한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과 친분을 쌓으며 곁에서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문을 여는 15가지의 비밀 열쇠를 찾아냈다. 자신감을 갖고 15가지의 열쇠 중 자신에게 꼭 맞는 열쇠 한 개를 고른다면 그동안 잠겨 있던 성공의 문을 활짝 열 수 있을 것이다.
<신이 찾은 아이들>
내전으로 폐허가 된 남부 수단, 전쟁을 피해 시작된 힘든 여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딩카족 소년의 이야기!
『신이 찾은 아이들』은 남부 수단을 휩쓴 내전으로 고아가 되어 떠돌게 된 '로스트 보이즈 : 잃어버린 아이들' 중 한 명이었던 딩카족 소년, ‘존 불 다우’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 존 불 다우가 고향 마을인 둑 빠유엘을 떠나오던 열세 살 때부터 미국 뉴욕에 정착한 후 고향 마을을 다시 방문하기까지 19년간의 삶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다. 전쟁을 피해 1600킬로미터로 이어지는 긴 여정을 지나는 동안 온갖 역경을 겪으면서도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 존 불 다우의 모습은 인간의 근원적인 회복력과 숭고함을 보여준다.
저자는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들이 겪은 내전의 참상과 미국으로 옮겨 간 일부 아이들이 그곳에서 적응하기까지 겪은 일들을 담담하게 풀어간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주인공 존 불 다우가 보여주는 조용한 자부심, 진정한 겸손, 진지함, 따뜻한 용기는 그 어떤 성공담보다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 관객상 수상작을 책으로 만난다!
우리에게 수단은 아직 낯선 곳이다.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라는 정도와 오랜 내전을 겪었다는 것,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들이 많다는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존 불 다우’의 이야기이자, 수단 ‘잃어버린 아이들’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책은 2006년 <갓 그류 타이어드 오브 어스(God grew tired of us)>란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었으며, 심사위원과 관객 모두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브래드 피트, 니콜 키드먼도 울린 100% 실화의 감동
딩카족 고유의 전통을 소중히 여기며 소를 치고 논밭을 일구던 평화롭던 마을을 한 순간에 폐허로 만든 전쟁. 가족과 뿔뿔이 헤어진 채 홀로 긴 여행을 시작한 존 불 다우. 오줌을 받아 마실 만큼 지독한 목마름, 살기 위해서는 진흙이라도 먹어야했던 배고픔과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군인들의 위협, 열세 살 어린 소년에게 일어난 일들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가혹한 시련이었다. 그 속에서도 어린 시절 어머니, 아버지가 알려 준 긍정적인 삶의 교훈과 딩카족 고유의 강인한 정신을 잃지 않고 절망을 거부한 채 삶을 개척해 나간 존 불 다우의 이야기는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 니콜 키드먼까지 감동시켰다. 브래드 피트는 이 이야기를 영화화하기로 했으며, 자신이 직접 제작자로 나섰다. 또한 니콜 키드먼은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맡아 영화의 감동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