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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업본부 3분기 시상식
2007.11.19
- 어느덧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고 가로수 너머 차가운 바람에 고개를 숙이는 날이 많아지는 11월이 다가왔다. 언제나 그렇듯 연말이 가까워지는 이런 계절이 오면 시간이 낙엽과 같이
떨어짐을 한탄하며 1년이란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는 듯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만큼 일과 자신을 위해 정열적으로 매진하였기에 얻은 것은 분명 존재하기에 후회하지 않도록 스스로에 대한 관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10월 16일 수도권사업본부에서는 2007년 3분기 포상자 발표가 있었다.
벼룩시장과 입주벼룩시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38명의 포상자와 우수편집국을 꼽는 것으로 기존 2분기까지의 실적도 포함되는 포상자이기에 앞으로의 4분기와도 직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뜻 깊은 발표식이었다.
이번 3분기 포상에서는 차별화하여 편집국을 선별하는 관행이 아닌 부분으로, 최우수 편집을 선발하지 않고 우수편집국 3곳을 선별하여 각 1,000,000원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실적도 중요하지만 각 편집국마다의 단합을 주도하자는 취지였다.
3분기 우수편집국의 영애는 성동, 구로, 수원 편집국에게 돌아갔으며 38명의 포상자 중에는
1분기 때부터 꾸준히 노력하여 자신과 회사에 열정적으로 대처한 사우들이 많았다.
우수편집국 및 각 편집국 포상자에게는 총 8,500,000원의 금액이 나누어 지급 되었으며
3분기 시상식은 바쁜 영업 사우들을 고려해 각 편집국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모든 만물이 여물어가는 가을….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사우들에게 더 큰 수확의 기회가 존재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