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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편집국의 화합의 장, 입주벼룩시장
2007.11.19
- 수도권사업본부가 8월 화성.동탄판에 이어 이번 10월에는 서울, 부천 전지역을 대상으로 입주벼룩지장의 포문을 열었다.
기존 성행하는 무가지 상가로 형태의 전단 및 알리기 식의 광고의 틀을 벗어나 새로 입주하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꼭 필요한 정보 유용한 업체의 광고를 제공하는 입주벼룩시장!
기존 화성.동탄의 첫 신호탄을 성황리에 끝마치고 마침내 서울로 입성을 하였다.
서울과 부천지역도 꾸준한 홍보와 입소문으로 벼룩시장 수도권사업본부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고있다.
또한, 이번 입주벼룩시장을 발행을 위해 수도권사업본부내 편집국 영업사원들은 밤잠을 잊고 기존 벼룩시장 고객들과 신규 업체를 오가며 입주벼룩시장을 준비하였고 수사본본부 디자인팀도 여러 가지 업무를 병행하면서도 힘든 기색 없이 발행을 마쳤다고 한다.
특히, 이번 입주벼룩시장 발행이 의미 있는 이유는 수사본내 영업직과 내근직 사우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현재 입주벼룩시장 서울 부천판은 서울 및 부천등 입주를 앞둔 아파트 위주로 배포가 되고 있으며, 올 12월 서울과 수원 대단지를 겨냥한 입주벼룩시장 3호가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