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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업본부-부산] 부산 이모저모
2007.11.19
# SMS게시판 행복알림이 고객의 소리
매주 부산벼룩시장 주말판 신문에는 독자들의 행복한 소식이 문자메시지를 타고 신문에 실리고 있습니다.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주에 인턴으로 첫 출근합니다. 아직 졸업전이라 사회생활이 두렵지만 도전해야겠어요(017-***-9794)
• 가을하늘 구름이 너무 이쁘네요 오늘 비온다던데 비오고나면 더 이쁜 하늘 볼 수있겠죠? 016-***-5875
• 여친이 심하게 화가 났어여 제가 마뉘 짜증낸 것 같네요 이 글 확인한다 화 풀어 자기야 016-***-1258
• 아침에 엄마랑 싸우고 나왔는데 마음이 안좋아요 엄마,미안 하고 다음부터 정말 조심할께요 010-***-4257
# 78기 어린이문화체험교실 기장 도예체험
지난 10월27일 78번째를 맞은 부산벼룩시장 어린이문화체험교실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80여명의 어린이들은 많은 무명도공들이 일본으로 끌려 간 장소이자. 이를 기리는 무명도공의 비가 있는 기장 도예촌 소름요에서 도예체험과 함께 도자기와 관련한 아픈 역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체험기] 도자기 체험 & 복천 박물관 견학 백철우(양성초 3)
동생이랑 같이 벼룩시장에서 주최하는 도자기 체험 & 복천천박물관을 다녀왔다. 나는 동생이랑 가기가 싫었는데 그래도 어머니께서 가라고 하셨다. 도자기 체험을 하러 갔을 때 선생님께서 여러가지 도자기들을 보여 주셨다. 고려청자, 백자, 밑무늬 토기, 빗살무늬 토기 등의 도자기를 보았다. 찰흙을 받아서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 (*^^*)
나는 어머니께 드리려고 도자기 모양을 하트모양으로 했다. 내 도자기가 완성 될 가능성은 한 80%정도가 된다. 제발 내 도자기의 모양이 잘 나오면 좋겠다. 도자기 만드는 장소 바로 뒤에 산이 있어서 그 쪽에서 점심을 먹었다.
또 모자돌리기도 하고 신나게 놀았다. 버스로 돌아간 뒤 우리들은 복천박물관으로 향했다. 거기에 계신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알아듣기 쉽게 말씀을 해 주셨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설명을 하고 계시는데 동생이 장난을 치고 있어서 내가 한 대 '콩' 때렸다.
복천 박물관에는 가야의 철기문화와 고구려의 기마병 모습과 갑옷, 투구, 창, 칼, 화살 등 많은 무기와 풍습 등이 있었다. 버스를 타고 벼룩시장으로 갔다.
벼룩시장으로 돌아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벼룩시장에서 주최하는 체험학습에 매달 가고 싶다
# 함께해요! 벼룩시장 챌린저대회 홍보!
10월27일부터 11월4일까지 개최 된 벼룩시장 부산국제남자챌린저 테니스의 성공개최 기원을 위해 벼룩시장 직원들도 대회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여 함께 홍보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벼룩시장 신문 배포차량 43대에도 스티커와 포스터가 부착되어 대회를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