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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 올해의 브랜드 대상 두개 부문 수상! 2007.10.05
지난 9월 20일에 열린 ‘2007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미디어윌은‘벼룩시장’ 과 ‘코코펀’등 두개 브랜드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종합정보미디어그룹 미디어윌(대표 주원훈) 은 지난 9월 20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07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에서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과 쿠폰 미디어 ‘코코펀’ 등 두개 브랜드로 수상기업이 되었다.

5회째를 맞는 ‘2007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은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의 브랜드 중 올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로 인식된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투표로 평가하고 시상함으로써 소비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가치 있는 브랜드'를 기업과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은 올해에도 전문가들이 부문별 시장 점유율, 신규 브랜드의 시장 진입현황 등에 대한 1차 사전 조사를 거쳐 196개 부문 572개 브랜드를 후보군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4일부터 21일까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같은 심사를 통해 금융, 제약, 건설 , 패션, 식음료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63개 브랜드가 수상 브랜드로 확정된 것.

이 중 미디어윌의 ‘벼룩시장’ 과 ‘코코펀’ 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실시한 기업 마케팅 담당자와 130만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1, 2차 조사에서 각각 3,663 표와 4,035 표를 얻어 수상 브랜드로 확정된 것. 이는 생활정보신문과 쿠폰 미디어에서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의 지속적인 신뢰도가 함께 인정을 받은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미디어윌 주원훈 대표는 “벼룩시장과 코코펀은 치밀한 시장분석과 과감한 투자노력을 통해 브랜드 구축에 성공을 거둔 사례.” 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타겟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성격의 미디어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 고 전했다.

이와 함께, 특별상인 ‘올해의 CEO상’ 에는 경영 성과와, 고객 만족, 사회 공헌, 비전 경영, 글로벌 경영 등의 평가 항목을 통해 오세훈 서울 시장과 신상훈 신한은행장에게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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