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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블루레터 캠페인 2007.10.05
벼룩시장 수도권사업본부에서 후원하는 블루레터 캠페인을 아시나요?


모든 사우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블루레터 캠페인

대한사회복지회(http://www.sws.or.kr/)에서 주관하고 벼룩시장 수도권사업본부가 후원을 맡은 블루레터 캠페인은 해마다 5천여명 이상 발생하는 미혼모들이 사회적편견으로 인한 불평등적 대우를 받는 아픔을 개선하고자 진행되는 사회인식 및 의식계몽 캠페인이다.


현재 미혼모들은 해마다 급증하는 추세이며 어쩔 수 없는 상황과 사회적 불평등으로 인해 자신의 소중을 아이를 이민 보내거나 해외로 이민을 하고 최악의 경우 아이를 버리는 사례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캠페인의 주 목적은 미혼모들의 상처와 아픔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불합리적, 불평등적인 사회적인식 계몽이다. 특히, 블루레터는 미혼모들이 임신기간 중 직접 쓴 사연으로 뱃속의 아이나 미혼모의 부모 또는 친구, 자신 등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하여 아픔과 상처 그리고 희망을 말하고자 한다.

이런한 취지가 벼룩시장 수사본에 전달되어 현재 벼룩시장 서울/부천/수원 벼룩시장 12개의 판에 9월 6일부터 주2회 미혼모들의 사연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주최하는 블루레터 캠페인은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미혼모들의 희망을 노래한다.


한국복지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www.missingchild.or.kr)과 미디어윌 수도권사업본부가 함께하는 미아찾기

8월 6일부터 ‘아이는 가족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벼룩시장(서울,부천)에 게재되는 미아찿기 캠페인!

잃어버린 가족이나 실종된 미아를 찾고자 하는 바램이 벼룩시장지면을 통해 일 6명씩 주5회 전달되고 있다.한국복지재단의 실종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자는 작은 희망이 벼룩시장 수사본에 연결되어 실종된 아동 찾기에 지면을 활애하게 되었다.
또한, 한국복지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의 주간 웹진의 내용도 벼룩시장 지면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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