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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벼룩시장] 광고동아리 PAM 7 회 정기 광고제 후원
2007.10.05
- 부산벼룩시장 광고동아리 PAM 7 회 정기 광고제 후원
아직 무더위가 가시지 않은 9 월의 첫 주말 , 부산의 번화가 서면, 그 중에서도 중심에 있는 TTL Zone 매장이 평소와 달리 인파들로 넘쳐났습니다.
부산 광고인재 배출의 산실인 대학생 광고연합동아리 PAM 의 제 7 회 광고제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부산벼룩시장이 지역문화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2002 년부터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부산대학 연합광고동아리 PAM 의 정기광고제 “유혹은 광고 ” 가 지난 9 월 1 일과 2 일 양일에 걸쳐 부산 서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약 80 여명의 PAM 스탭들은 모두 등에 벼룩시장 로고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분주하게 광고소개와 안내를 진행하면서 , 자신들의 광고작품을 알리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
광고제기간 ” 유혹은 광고 ” 라는 주제로 한 광고전시 및 경쟁 PT 와 PAM 의 주요수상작이 전시되었으며 , 스폰서기업의 옥외광고 및 영상광고를 행사장에 지속적으로 방영되었습니다 . 본 광고제에는 부산벼룩시장 외에도 ㈜화승과 TTL 이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PAM(Pusan Ad Mania)은 13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지역 대학생 연합 광고동아리의 명칭이다 . 부산대 , 동아대 , 경성대 , 부경대 , 신라대 , 동의대 , 부산예대 등 부산 , 경남에 소재한 대학의 , 넘치는 끼와 열정을 소유한 학생들이 광고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으며 , 각종 공모전에서 입상해 그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더욱이 졸업생들 또한 10 대 광고대행사 및 기업홍보분야에 많이 포진되어 있어 내실 있는 면면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