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WILL1

사이트맵으로 이동
[TW] TOWNWORK 창간, 그 이후.. 2007.09.17
# TOWNWORK 창간, 그 이후..

8월 13일 취업 · 학원 전문매거진 TOWNWORK가 달서구 지역을 중심으로 그 출발을 알렸다. 타운워크는 기존에 없던 매거진 형태의 구인 매체인 만큼 창간과 함께 큰 관심을 모았다.

흔히 초록색은 자연 혹은 성장을 의미한다. 타운워크는 구직자에게 초록의 힘을 불어넣어주듯 환하게 웃고 있는 직업상담사를 표지로 내세우며 그 모습을 공개했다. 36페이지 분량의 타운워크에서는 대구의 대표기업이 소재 해 있는 ‘성서산업단지 내 유망한 일자리 찾아봐요’라는 기획특집을 통해 향토기업의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며, 구직활동 시 구직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파악해 타운워크에 게재되는 모든 구인 광고에 대한 상세 정보를 담았다. 또한 직업상담사가 말하는 일의 소중함, 독자들의 회사자랑하기, 케이크 디자이너 교육과정 등 읽을 거리를 수록해 구직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 TOWNWORK!! 분명히 다르다.

전문 컨설팅제도의 도입

전문컨설턴트가 구인광고 게재를 원하는 각 기업체를 사전에 방문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구인업체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알려주는 제도로 이를 통해 믿을 수 있는 기업정보를 확보할 수 있으며, 허위과장 광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또한 컨설팅 제도는 기존 구인광고의 틀을 과감히 벗어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큰 예가 구인업체에 대한 사진이 공개된다는 점이다. 근무지 사진을 비롯한 업체 정보는 분명 다른 구인광고와 차별화 되는 요인이며, 구직자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타운워크에서 제시하는 상세한 구인게재기준은 구직자는 물론 구인업체에게도 원하는 인재를 찾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철저한 지역밀착성

대부분의 구인정보가 수도권 또는 광역권 중심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어 생활주변의 일자리 정보를 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지방 및 집 주변에서 일자리를 구하려는 구직자들은 기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 없이 답답한 마음으로 입사지원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타운워크는 생활권역단위로 발행되며, 지역의 구인정보는 물론 창업 정보, 생활권역의 이색 장소와 맛집까지 폭 넓은 주제와 이야깃거리로 독자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구직자 60%, 구인정보 솔직한 게 좋다’, ‘구직자 10명 중 7명이 취업사기를 경험한적 있다’, ‘출퇴근 시간은 30분 이내가 좋다.’ 등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조사가 말해주듯, 타운워크는 구직자의 필요에 의해 창간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제는 구인문화가 바뀌어야 할 때임을 당당히 밝히며, 타운워크는 新구인문화의 초석을 놓을 것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