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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벼룩시장] 광고드림팀/광복절행사/이웃사랑캠페인 소식
2007.09.17
- # [부산벼룩시장]이제는 드림팀이다.
광고 컨설턴트별로 개성있는 개인PR을 신문에 게재하여, 신뢰성과 친밀감을 독자에게 주고 있는 부산편집국에서는 이를 발전시킨 팀 PR광고를 제작하여 신문을 통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부산 드림팀의 “화려한 飛上”을 기대합니다.
※개인PR 아이디어는 부산벼룩시장 사내제안을 통해서 처음 적용 된 것으로 현재는 거의 모든 생활정보신문에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 [부산벼룩시장] 독자와 함께한 광복절
62주년을 맞은 지난 광복절의 8월15일자 부산벼룩시장신문 1면은 독자들의 감회와 느낌으로 채워졌습니다. -
“축구 할 때나 대한민국을 외치던 부끄러운 한국인이었지만 이번 광복절에는 태극기를 달려고 하나 구입했어요. 작은 것 하나하나라도 실천하면서 살려구요! 모두들 광복절만큼은 꼭 태극기
달아주세요 대한민국 파이팅”
# [부산벼룩시장]이웃사랑캠페인-흰 옷 입은 천사들
부산벼룩시장은 CBS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 및 이웃들을 취재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 병원학교 교장”이순용 교수”와 “한비야”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부산여대 자원봉사 동아리 “홀츠”가 소개되었으며 지난 8월에는 부산 성심병원 간호사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인 “누리나눔”을 소개하였습니다.
아시아공동체학교의 ‘흰옷 입은 천사들’
“내 작은 정성이 타국에서 일하고 있는 아시아 형제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누리나눔>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가 되면 어김없이 아시아공동체학교로 출발한다.
<누리나눔>은 부산성모병원의 간호사들로 이루어진 봉사팀. <누리나눔>이 아시아공동체
학교와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월, 남구 용호동으로 병원이 이전하면서부터다.
병원과 가까운 남구 문현4동에 위치한 아시아공동체학교는 다문화가족(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 자녀)을 위한 초등 대안학교다. 2006년 9월 개교하여 현재 26명의 러시아, 중국, 네팔, 베트남 아이들이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누리나눔>이 주로 하는 일은 청소봉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하기 위함이다. 또한 보건교사가 따로 없는 아이들에게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아이들의 어머니들에게는 건강 상담과 유방암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깨끗한 학습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뿌듯하다”는 고선미 간호사.“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종적 편견과 차별이 없는 교육환경이 이뤄지길 바란다”며“많은 것을 줄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김미경 수간호사.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아사이공동체학교 아이들은 오늘도 열심히 뛰놀고 공부할 수 있다.
*아시아공동체학교 후원이나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 (www.asiaschool.or.kr)나 전화번호 051)633-1381로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