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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5] M25! 무엇이 다른가?
2007.07.09
- 2534 남성을 위한 국내 최초의 무가매거진 M25 가 지난 6월 14일 목요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그 모습이 공개되었다.
주황색의 강렬한 커버에 50페이지 분량의 M25 창간호에는 2534 직장인 남성의 롤모델이며 2030 여성들의 로망인 국내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과의 이메일 인터뷰로 장식되었다.
이어, ‘M-Special’ 편에서는 ‘남자는 승부다’ 라는 제목으로 카레이서, 프로그래머, 야구선수, 마케터,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하게 승부를 이어가는 이 시대 직장 남성의 인터뷰가 눈길을 모았다. .
이밖에도, 평범한 직장인 남성이 멋진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한 패션 팁을 ‘Man.s Big Bag’ ‘Match your Sandal’ 등의 화보로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 당신의 운명을 바꾸는 회의의 기술’ ‘술자리, 화끈하게 업시키는 기술’ ‘영어, 비즈니스만큼 잘하고 있나요?’ 등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실용적이고, 알찬 전략이나 기술들을 흥미로운 화법을 통해 제안했다.
미디어윌이 2년여에 걸친 철저한 시장분석과 고객연구 끝에 야심차게 선보인 M25는 본격적인 남성 프리미엄 메트로 매거진을 표방하는 새로운 개념의 매체. 다변화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2534 직장인 남성이라는 세분화된 핵심타겟을 대상으로 한 것이 가장 주요한 특징중 하나다.
그렇다면, 왜 2534 남성들인가?
최근 남성의 소비 트렌드는 이전에 비해 한층 적극적이며, 다양화되고 있다.. 특히 2534 직장인 남성들은 자신의 일과 미래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도전을 서슴지 않는 활동적인 세대. 또한,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구매력의 파워를 갖고 있으며,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데 무한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M25는 이러한 2534 남성들의 다양한 기호와 정보욕구를 파악하여, 사회, 경제, 문화, 생활 속에서의 대중적인 소재를 고품격의 컨텐츠로 제공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M25 의 또 하나의 차별성은 기존 매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컨텐츠형 광고’ 라는 새로운 기법. 이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정보를 비쥬얼을 통해 노출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행동특성과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브랜드의 주요 정보와 함께 엮어 제공하는 형태다. 이러한 새로운 광고형태는 소비자로 하여금 거부감 없이 브랜드를 받아들이고, 체험할 수있도록 유도하는데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나의 M25 의 특징은, 매주 목요일 30만부 규모로 발행되는 M25는 지하철 2,3,4 호선의역내 무인홍보대라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제공된다는 것. 이 같은 새로운 유통전략으로 인해, M25 는 지하철 역 입구에서 한시적으로 이뤄지던 기존 무가지와는 큰 차별화를 두고 있으며, M25 를 원하는 독자들은 지하철 역내 무인 홍보대에서 언제라도 제공받을 수 있는 편의성까지 제공하게 됐다.
이같은 참신하고, 혁신적인 컨텐츠와 유통전략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배포되는 M25 는 일회용 읽을거리로만 인식되고 있는 무가지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2,30대 젊은 층의 기호를 철저하게 분석한 실용적이고, 알찬 기사와 컨텐츠는 트렌드에 민감한 2534 남성과, 남성에 관심을 갖는 여성에게도 중요한 정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윌은 지난 6월 14일 M25 창간을 기념하기 위해, 2천만원 규모의 M25 (www.M25.co.kr) 온라인 이벤트를 비롯해, ‘남자를 세운다’ 는 M25 의 비쥬얼 광고 카피와 연계한 거리 퍼포먼스 행사를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