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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축구 전문잡지 “포포투(FourFourTwo)” 창간! 2007.06.07
<미디어윌, 축구 전문잡지 “포포투(FourFourTwo)” 창간>

1994년 축구의 종가 영국에서 창간되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터키, 호주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발행되며 축구 전문지로서의 위상을 날리고 있는 포포투 한국판이 5월 29일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 축구의 기본 전형인 '4-4-2'에서 그 이름을 따 온 포포투 한국판은 '스타일리시한' 고급 축구 전문지를 표방하고 있다.

기존의 축구잡지가 주로 국내리그와 관련된 기사에 한정되어 있다면, 포포투는 국내 최초의 라이센스 축구잡지라는 이점을 살려 해외 축구에 관련된 발 빠른 정보와 인기 축구 선수의 일상생활 등 더 재미있고 풍부한 읽을 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분석 그리고 시대 흐름에 충실한 기사를 통해 그 동안 좀 더 전문성 있는 축구계 소식에 목말랐던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창간에 앞서, 지난 5월 7일에는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판 포포투 발간을 축하하는 런칭 행사를 열기도 했다.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핌 베어백 국가대표팀 감독, 세뇰 귀네슈 FC 서울 감독을 비롯해 김재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김원동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K리그 각 구단 관계자 및 축구 원로 서기원, 김대길, 이상윤 해설위원, 김형범 전북 현대 선수 등 축구계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의 부인인 오은미 여사와 한선교 국회의원, 서정돈 성균관대 총장 등 각 계 각층의 저명 인사들도 참석해 함께 창간을 축하했다.

포포투 한국판과 관련된 더 자세한 소식과 축구에 관련된 발 빠른 정보는 포포투 한국판 홈페이지인 www.fourfourtwo.co.kr을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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