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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벼룩시장] 신문을 통한 공익성 및 고객커뮤니케이션 캠페인 강화 2007.06.07
<부산벼룩시장은 36.5도>

신문을 통한 공익성 및 고객커뮤니케이션 캠페인 강화

부산벼룩시장은 정보지 수준의 매체위상에 변화를 주고, 향후 일간신문(중앙.지역) 및 인터넷과 차별화 된 독자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신문 매체품질 및 고객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한 매체신뢰도 향상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매체신뢰도의 향상은 광고신뢰도로 이어지고, 지역생활정보시장이라는 좀 더 규모가 크고 성장성이 높은 비즈니스카테고리에서도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로열티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공익적이고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들을 집행하고 있으며, 아래 몇 가지 주요 사례를 소개한다.


1. 사랑나눔 캠페인
한국복지재단 부산지부와 공동으로 부산지역의 난치병 및 불우아동 사례를 신문에 소개하여, 기부에 대한 인식제고와 모금활등을 벌이고 있다. 현재 4번째 사연이 진행 중이다.


2. 이웃사랑 캠페인
CBS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 및 이웃들을 취재하여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 병원학교 교장”이순용 교수”와 “한비야”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으며, 6월에는 부산여대 자원봉사 동아리”HOLT “의 어린이에 대한 자원봉사와 이웃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3. 전문가 시리즈
광고 컨설턴트별 개성있는 개인PR을 신문에 게재하여, 신뢰성과 친밀감을 독자에게 심어주고 있다.
개인PR 아이디어는 부산벼룩시장 사내제안을 통해서 처음 적용 된 것으로 현재는 거의 모든 생활정보신문에서 집행하고 있다.


4. 공익광고 게재
사회적 의제를 시의성 있게 다루고 있는 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협의회의 공익광고를 지난 2004년부터 게재하고 있다.
(5월부터 게재중인 공익광고 “출산장려”편)


5. 독자의 소리
부산벼룩시장 미니홈피(http://town.cyworld.com/happybusan)를 통해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넓히고 있으며, 신문을 통해서 독자의 소리를 게재하여 신문의 친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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