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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사업부, 출간 소식 2007.04.16
<새 봄,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들에게 전하는 속 깊은 메시지>

-M&B 사업부,『똑똑한 여자는 사랑 때문에 울지 않는다』
『사랑하거나 혹은 질투하거나』 출간


# 사랑에 조바심 내는 여자들이 꼭 읽어봐야 할 ‘속 시원한’ 연애 컨설팅

나이가 들수록 명확해지는 것은 사랑에도 항상 권력관계가 성립된다는 사실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했던가? 능력 있는 여자, 당당한 여자의 시대가 왔지만, 사랑에 있어서만은 여전히 약자의 입장에 선 여자들이 많다. 남자의 불확실한 마음에 조바심 내고 전전긍긍하면서도 무엇이 근본적인 문제인지 생각하지 못했던 여자들에게『똑똑한 여자는 사랑 때문에 울지 않는다』는 보다 합리적인 사랑의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좀 더 멋진 사랑을 하기 위한 연애지침서가 아니라,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사랑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여자들을 위한 ‘인생교과서’와 같다. 사랑의 주도권을 잡는 법, 실속 있는 연애를 하는 법, 제대로 된 남자를 찾는 법, 사랑하는 남자의 속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부터 사랑을 만끽하는 법과 실연의 고통을 극복하는 법까지 일본의 유명 연애컨설턴트인 저자만의 현실적이고 똑똑한 사랑법을 명쾌히 소개하고 있다.

그 동안의 연애습관을 하나하나 체크해 보고 잘못된 점이 무엇인지 먼저 아는 것을 시작으로 연애습관 바로잡기, 남자의 심리 바로 알기, 내 남자 점검하기, 실연 극복하기, 자신감 되찾기, 실전 응용까지 모두 7단계에 걸쳐 직접 상담을 받는 것처럼 속 시원한 연애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질투로 얼룩진 질척거리는 사랑이 아닌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100%공감 이야기

내 남자가 잠시라도 나에게서 눈을 떼면 이성을 잃고 마는 것, 이것이 과연 진짜 사랑일까? 질투 때문에 가끔 눈이 멀고 이성을 잃는다면 자신이 하고 있는 사랑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질투는 남녀관계뿐만 아니라 어느 계층에서나, 어떤 관계에서나 넓게 퍼져 있어 지극히 인간적인 특성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과연 질투가 사랑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일까? 아니면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는 인간의 근본 욕구일까?

이 책을 쓴 심리치료사인 롤프 메르클레는 질투가 하나의 습관이라고 말한다. 사랑받는 데 자신감이 없고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부족한 데서 생긴 부정적인 에너지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질투 때문에 진정한 사랑을 하기 힘들어 하는 우리를 위한 따뜻한 심리치유서이자 연애서이다. 독일에서 상담병원을 열고 있는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어렵고 딱딱한 심리치유서가 아닌 자신의 다양한 환자들을 통해 쌓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질투의 서로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질투를 극복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사례를 읽다 보면 자신의 이야기처럼 가슴에 와 닿는다. 질투를 어떻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지,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심리치료사가 상담하듯 차근차근, 나긋나긋하게 전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내면과 마주 보고 솔직하게 단점과 장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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