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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벼룩시장 타운홈피 이벤트 풍성
2007.02.05
- 부산벼룩시장이 지난 10월부터 브랜드홍보를 위한 고객접점으로서 운영중인 미니홈피가(town.cyworld.com/happybusan) 고객이벤트를 늘려가면서 방문자도 늘어나고, 타운홈피 내 뉴스.미디어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진행한 주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타운지기:지방사업본부 마케팅전략파트 구미연 사우 051-852-4114)
1.벼룩시장 4행시 짓기 이벤트
부산벼룩시장의 제휴공연인 연극“강풀의 순정만화”티켓을 경품으로 벼룩시장4행시 짓기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100명 가까운 분들이 재미있는 사연을 담은 4행시를 보내주셨습니다. 몇 편을 소개해 드립니다.(부산벼룩시장 신문으로도 게재되었습니다.)
벼:벼슬아치나 있는 사람들만을 위해 편협한 내용을 담는 신문들이 있지.
룩: Look!!! 그러나 벼룩신문에 주목해!
신:신문이 신문다워야 신문이지~
문:문화인이든, 문맹이든 차별없이 누구든지 따뜻한 가슴으로 감싸 안아주는
우리 모두의 알뜰살뜰한 정보살림꾼 벼룩신문을 보란 말이야!
벼:벼룩시장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룩:욱(룩)하고 버럭하는 성격 죽이고
시:시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장차 사회에 큰 사람되면 이 은혜 잊지 않을거예요!!
벼: 벼룩시장을 통해 생애 첫 중고차를 샀습니다. 비
룩: 록 멋진 외제차는 아닐지라도 사회생활의
시: 시작을 제 차와 할수있다는게 너무나 기쁩니다. 거기에 중고차매매시
장: 장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벼룩시장 덕택입니다.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해요.
- 글을 쓰다 보니 정말 제가 벼룩시장의 도움을 많이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생때 많은 아르바이트들을 벼룩시장을 통해 구할수 있었고 어머니 미장원 의자도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었고 미장원 직원도 벼룩시장을 통해 구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얼마전 이사한 아파트도 벼룩시장을 통해 정말로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어요. 여러모로 정말로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벼룩시장의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벼룩시장을 칭찬 or 신고해주세요
타운홈피를 통해서도 벼룩시장에 대한 칭찬과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디카세대가 많아서 실감나는 의견들을 교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고객의 소리
방명록 등을 통해 접수된 고객들의 다양한 목소리입니다.
(첨부 이미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