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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벼룩시장, '홀로사는 노인돕기 복지 초대전' 개최
2006.11.14
- 대구벼룩시장은 오는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홀로사는 노인돕기 복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며 대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무의탁 재가노인과 불우노인세대들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복지 초대전에는 대구지역 50개 업체가 참여하며 수익금의 30%를 복지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모인 성금은 지역 노인들의 양곡비, 밑반찬, 난방비 등으로 지원된다.
한편, 대구벼룩시장은 지난 2001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돕기위한 캠페인과 거리모금, 후원계좌 모금 행사 등을 꾸준히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