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벼룩시장 문화체험교실, 소외 아동 돕기 캠페인과 결연
2006.08.11
결연의 일환으로 부산벼룩시장은 지난 7월에 시행한 63기 어린이 문화체험 교실에 부산지역 소외 및 빈곤아동 10여명을 한국복지 재단으로부터 추천 받아 참여 시켰으며, 매월 이어나갈 예정이다.
“부산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은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부산지역 빈곤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결연 네트워크로써 이 사업에는 복지영역, 교육영역, 건강영역, 문화영역과 관련한 개인후원 및 지역기업 및 단체(패밀리 레스토랑. 영화관, 푸드뱅크. 학원, 전시관, 보건소. 약국, 학습지 등)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부산벼룩시장 어린이문화체험교실은 부산시 취약지구내 빈곤아동 300명의 문화영역에서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며, 본 캠페인의 주요 홍보 활동인 부산아동복지박람회 및 지역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의 리퀘스트 등의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