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여자 신인부인 개나리부에서 정상에 오른 정양숙 김희옥.
2. 국화부에서 우승한 신선자 임명숙.
3. 단식부에서 우승한 김성훈(오른쪽)과 준우승한 김영민.
4. 이번 대회를 위해 수고한 테니스코리아 직원들과 외부 임원들.
5. 산본 솔잎 클럽은 개나리부와 국화부에서 우승하며 클럽의 최대 경사를 맞았다.
6. 40대 이상이 출전하는 장년부에서는 김창윤 김종대가 정상에 올랐다.
7. 지도자와 동호인이 호흡을 맞춘 지도자부에서 우승한 오수호 상남규.
8. 청년부 우승은 박정현 이중석이 차지했다.
9. 대회 마지막날 경기장을 찾은 주원석 회장과 각 부 입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