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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라디오 CM, AD Times 4월 'BEST OF THE BEST' 광고 선정
2006.04.05
- 지난 3월부터 집행되고 있는 벼룩시장의 새 라디오CM “판소리편’이 월간광고전문잡지 AD Times가 선정한 4월의 BEST OF THE BEST 라디오CM에 뽑혔다.
재미있는 해석으로 청취자 주목도를 높였으며, 라디오적 특성을 잘 살렸고,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는 전문가들의 심사평을 받았으며, 평가점수도 컨셉의 명확성, 독창성, 카피 설득력 등 5개 부분에서 별 다섯 개에 평균 4개 이상의 평가점수를 획득했다.
이번 라디오 CM은 벼룩시장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에 소비자들이 벼룩시장을 상기할 수 있도록 ‘이용시점과 상황’을 직접적인 메시지로 전달하는 기획의도로 중고차, 구인구직, 부동산 등 총 3편으로 제작되었다.
다양한 계층에게 어필하기 위해 각 섹션별로 벼룩시장이 필요한 상황을 김선달, 대장금, 홍길동 등 소비자들이 알고 있는 친숙한 캐릭터와 유머러스하게 연결하였고 ‘창’ 기법을 가미해 광고 임팩트를 극대화 시켰다.
한편 4월의 BEST OF THE BEST TV부문은 Levi’s Engineered Jeans, 인쇄부문은 LG전자 CYON의 블랙라벨 시리즈기 각각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