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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컨택센터 오픈, 대표번호 1577-6666으로 통합
2006.03.03
벼룩시장 경북컨택센터가 지난달 20일 본격 출범했다.
부산과 서울 컨택센터에 이어 문을 연 경북 컨택센터는 대구ㆍ경북을 통합하는 컨택센터로 구미, 포항을 포함한 대구ㆍ경북지역 고객들의 상담전화를 대표번호 ‘1577-6666’으로 접수하게 된다.
기술적, 제도적 기반 마련과 상담원 교육을 거쳐 20일 대구지점 7층에 문을 연 경북컨택센터는 최적의 상담환경 속에 17명의 전문 상담원들과 지점 아웃바운드 상담원들이 고객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에 이어 구미와 포항지점이 이 달부터 본격적으로 컨택센터로 통합됨에 따라 대구경북 고객들은 지역에 따라 광고 접수번호를 일일이 확인하는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대표번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콜센터를 구축한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대고객 서비스가 한층 전문화되고 차별화 된다. 고객상담에 관한 전반적인 현황이 실시간으로 파악되는 것은 물론 보다 표준화된 스크립트로 신속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경북사업본부와 각 지점은 컨택센터 운영에 따른 업무분리 및 달라진 접수환경에 대한 고객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점검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