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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펀, 문화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강화
2006.02.06
- 가마골 소극장을 매개체로 20만 문화커뮤니티속으로
2003년부터 당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가마골소극장에서는 지난 1월부터 뮤지컬 ”천국과 지옥”을 부산지역 최초로 “오픈런” 방식으로 공연해 연일 매진행렬을 보이며 지역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자체 회원 및 “가사모” 카페회원 2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가마골소극장은 영화, 연극. 뮤지컬. 음악 등의 분야에 각기 형성되어있는 지역 문화커뮤니티중에서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상 서울과는 달리 교집합회원이 많고, 문화경영자 및 커뮤니티간의 상호 협력적인 교류가 매우 활발한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따라서 코코펀은 주 타깃층인 20대-30대 여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문화커뮤니티를 마케팅채널로 활용하기 위한 일환으로 가마골소극장과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지난 1월 “천국과 지옥”의 예매 고객들에게 코코펀사은품 (스케쥴러)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행한 바 있으며, 앙케이트를 병행해 고객가치를 조사하기도 했다. 또한 코코펀 3월호 테마기획 주제인 삼겹살에 대한 독자앙케이트(삼겹살라이프!)를 가마골소극장 관객을 대상으로 실시해 광고주대상의 영업제안서에 활용하고 있기도 하다.
앞으로 경남사업본부는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부산지역의 대형 공연기획사와도 제휴를 가속화해 코코펀이 부산지역 20-30대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매체로 인식되도록 고객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